■ 진행 : 김선영 앵커 <br />■ 출연 :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신지호 전 새누리당 의원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이어서 6. 3 재보궐 선거 판세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지호 전 의원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두 분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보름여 남은 지금 이 시점에서 가장 궁금한 건 바로 여론의 판세, 여론조사 결과겠죠. 경합지 여론조사 결과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먼저 서울로 가보겠습니다. 이 조사는 MBC가 의뢰해서 코리아리서치 인터내셔널이 5월 16일에서 5월 17일 이틀간 조사를 한 결과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더불어민주당의 정원오 후보가 43, 국민의힘의 오세훈 후보 35를 기록하고 있고요. 서울의 다른 여론조사 결과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여론조사는 조선일보가 의뢰해서 메트릭스가 조사한 결과입니다. 조사기관은 앞선 MBC 조사와 똑같습니다. 5월 16일에서 17일이고요. 여기서는 정원오 후보가 40, 오세훈 후보가 37,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습니다. 이번에는 대구로 가보죠. 보수의 텃밭 대구에서 김부겸 후보 43, 추경호 후보가 37, 이건 MBC 조사고요. 조선일보가 의뢰한 조사도 보겠습니다. 이곳에서는 격차가 더 좁혀집니다. 김부겸, 추경호 40:38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산도 보겠습니다. MBC 여론조사 결과 전재수 후보 44, 박형준 후보가 38이고요. 조선일보 조사에서는 전재수 후보가 44, 박형준 후보가 35. 이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성치훈 부대변인님, 서울, 대구, 부산 이렇게 세 지역, 저희가 두 여론조사로 비교를 해 봤는데 어쨌든 막판으로 갈수록 격차는 조금 줄어드는 추세도 보이는 것같아요. <br /> <br />[성치훈] <br />그렇죠. 아무래도 보수가 확실히 결집을 하고 있는 경향이 보입니다. 아무래도 공천 과정에 있어서 국민의힘이 참 자중지란을 많이 겪었잖아요. 그런 것들이 정리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같고요. 특히 서울 같은 경우에는 오세훈 후보가 장동혁 지도부와의 거리두기,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먹혀들어가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거기에 민주당의 실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난주 이 자리에서도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조작기소 특검법에서 공소 취하 관련 권한을 드... (중략)<br /><br />YTN 홍성혁 (hongsh@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19125447447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